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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붉은 배롱나무 꽃이 한창인 현충사 늦여름 풍경
작성자 현충사관리소 전화번호
작성일 2007-09-03 조회수 4112
온통 푸르기만 할 것 같은 늦 여름 현충사(소장 이항원), 붉은 배롱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참배객에 또 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특히 정갈하고 엄숙한 공간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본전 안에 붉은 눈이 내린 것처럼 피어 있는 꽃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배롱나무는 7월부터 피기 시작한 꽃이 100일 이상 피어 있어 목백일홍이라 부르기도 하고 나무껍질을 손으로 긁으면 잎이 움직인다하여 간즈름나무라 하기도 하는데 한식건축물 잘 어울리는 나무로 예로부터 사당이나 사찰, 정자 주변에 많이 심었다. 제법 선선해져 나들이하기 좋은 요즘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도 세기어보고 짙은 녹음속의 피어있는 붉은 꽃의 화사함을 흠뻑 느낄 수 있는 현충사로의 주말 나들이를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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